매일신문

대낮 새마을금고 강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후4시10분쯤 북구 관음동 493의 7 대성새마을금고 관음분소에 20대강도가 들어 손님과 직원등 4명을 위협한 뒤 창구위에 있던 현금 3백만원을빼앗아 달아났다.객장에 있던 손님 홍모씨(41·여)에 따르면 20대 남자가 장난감 총을 겨누며"꼼짝말라"고 소리친 뒤 창구위에 놓여있던 1백만원권 세 다발을 들고 구안국도 방면으로 뛰어 달아났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