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절개지 보호처책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로확장및 신규개설로 생긴 산절개지에 낙석방지 보호철책을 설치않아 통행차량들에게 위험부담을 주고 있다.김천시관내는 도로신규개설및 확장시 산허리를 절단, 커브길이 많아 교통위험이 가중되고 있다.

이들 절개지는 차량통행시 진동과 우수기때면 많은 돌이 도로로 떨어져 통행차량들에게 위협을 가하고 있어 운전자들이 불안을 금치못하고 있으나 위험한 절개지에 대해 보호철책을 설치않고 있다는 것.

이때문에 매년 장마철이 되면 절개지의 낙석과 산사태로 일시 통행제한조치를 취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되고 있어 우수기전에 절개지에 대한 안전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