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을 읽고-앞산 눈썰매장 철회 마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산공원에 눈썰매장을 만든다는 보도를 보고 왜 이러는지 잘 모르겠다는생각을 한다.대구에는 시민의 휴식공간인 공원이 태부족인 실정인데 자손만대에 물려줄자연녹지를 훼손해가며 눈썰매장을 만든다는 발상은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고 본다.

차제에 한가지 더 볼썽사나운 일을 지적하면 두류공원에 개인회사가 유희시설을 건설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사람이 지나다리는 도로변의 아슬아슬한 곡예를 보면서 시민들은 얼마나 불안해 하며 녹지의 훼손 또한 심각하다. 대구시가 더이상 자연경관파괴에 앞장을 서서는 안될 것이다.

산을 깎아내어 연수원과 눈썰매장을 조성하는 일과 유희시설을 만들겠다는발상은 아예 하지도 말기를 시민의 이름으로 간곡히 당부한다.이근철 (대구시 서구 비산5동 1009의7)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