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전면허시험장 직원 불친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얼마전 자동차 운전면허시험을 보러갔다가 경찰관과 직원들의 불친절에 심한불쾌감을 느껴 몇마디 적고자 한다.문민정부가 들어선 이후 공무원들의 대민 자세가 많이 달라진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좋지않은 불친절의 잔재가 남아 있음을 가끔씩 느끼기도 한다.하지만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직원과 경찰들의 태도는 우리에게 심한 불쾌감을주었다. 접수처가 많고 사람도 많아 복잡한데다가 필기, 실기도 따로 접수를해야하는 복잡한 절차 때문에 어리둥절하기 일쑤다. 그래서 직원들에게 물으니 불친절한 대답은 그렇다치더라도 대답도 하지않는 직원도 있어 묻는 사람을 무안하게 한다. 물론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자신들의 업무에 바쁘지만 말한마디만 잘하면 되는데하는 아쉬움을 갖게한다.

이옥숙 (대구시 남구 대명8동 2007의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