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노인복지 시설 확충계획에 따라 올해중 2백명 수용규모의 노인치매센터를 건립해 사회복지법인에 운영권을 맡기기로 했다.이에따라 시는 이달중 운영권자 선정에 나서 곧바로 공사에 착수,연말쯤에는 건물을 완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계획한 치매센터는 부지 1천평,건물 6백평규모로 예상하고 있으며건축비 27억원을 시가 지원한다.
시는 의료기관을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에 운영권을 맡길 예정이며 치매센터가 본격 운영되면 저소득층 치매노인에 대해서는 무료로 치료해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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