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단신-신풍제약 한-중 합작사 설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풍제약(대표 장룡탁)은 중국현지 업체와 합작으로 천진신풍제약유한공사를 설립한다. 〈사진〉 한국과 중국이 각각 8대2로 투자하게 되는 합작사의자본금은 5백만달러, 총투자규모는 1천1백만달러. 96년 상반기중 폐·간디스토마 치료제 '디스토시드'등 각종 의약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