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단신-신풍제약 한-중 합작사 설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풍제약(대표 장룡탁)은 중국현지 업체와 합작으로 천진신풍제약유한공사를 설립한다. 〈사진〉 한국과 중국이 각각 8대2로 투자하게 되는 합작사의자본금은 5백만달러, 총투자규모는 1천1백만달러. 96년 상반기중 폐·간디스토마 치료제 '디스토시드'등 각종 의약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