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입찰사정 비율 빼내 낙찰 건설대표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특수부 정석우검사는 15일 입찰사정비율을 사전에 빼내 공사를 낙찰받은 이속기씨(35·신평건설대표)를 뇌물공여등 혐의로 구속했다.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5월 전금릉군 경리계장 김대호씨에게 3백만원을주고 금릉군이 발주한 구성-도계간 도로확포장공사의 입찰내정가와 사정비율등을 알아내 자신이 부금상무로 일하는 ㅈ건설명의로 15억9천만원에 공사를따낸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