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고추과잉재배 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3년 전부터 고추시세가 높게 형성되자 올해 고추재배를 희망하는 농가가크게 늘어 고추파동이 우려된다.예천군의 경우 지난해 9천여농가에서 1천5백38㏊에 고추를 재배해 2천6백80여t의 고추를 생산, 근당 평균 3천5백원씩을 받아 고추가 타작물에 비해 수익성이 높자 많은 농민들이 고추재배를 위해 올 고추재배에 필요한 각종농자재, 종자구입을 서두르고 있어 일부 종자는 품귀현상까지 빚고있다.예천읍내 고추종자 판매상에 따르면 지난 89년 고추과잉생산으로 고추가격이근당 1천원이하로 떨어져 정부에서 고추재배 농민을 보호하기 위해 수매를하는등 고추파동을 겪었다는것.

따라서 지금추세가 계속되면 고추과잉 생산으로 인한 고추파동이 우려된다며행정기관의 적극적인 계몽과 지도로 고추 파동을 사전에 막아야 한다고 지적하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