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당국 상수도 현황조차 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지역이 극심한 가뭄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포항시가 상수도에관한 기본현황조차 파악지 못하고 있어 뒷걸음질 행정이란 비난을 받고있다.상수도 주무부서인 수도과의 경우, 포항시의 누수율, 누수량, 상수도 노후관현황등 가장 기본적인 업무조차 파악지 못하고 있다.특히 포항시는 전국에서 가뭄이 가장 심한지역중 한곳으로 상수도누수에 따른 문제점을 파악, 대책을 마련해야 함에도 불구, 일손부족을 핑계로 업무파악을 외면하고 있다.

이에대해 손임락수도과장은 "시·군통합으로 직원이동이 심해 현황파악이제대로 안되고 있다"고 해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