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대책 준비에 여념이 없는 영천지역에 최근 중앙부처의 장·차관은 물론군장성까지 하루가 멀다하고 방문해 관계자들이 이들을 현장에 안내하느라비지땀.며칠전 김무성 내무부차관의 영천댐 현지시찰에 이어 14일는 군장비가 투입된 임고면 삼매2리에 군장성이 다녀갔고 15일에는 건설부등 3개부처의 한해시찰단이 저수지 물대기 현장을 번갈아 방문해 관계자가 바짝 긴장.이어 17일에는 역시 군장비가 투입된 금호읍 구암리 암반 관정 굴착작업 현장에 이양호 국방장관, 군사령관, 11군단장, 50사단장이 방문할 예정으로 있어 영천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이래저래 동분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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