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업사원 출고증등 발행 직원개입 가능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자동차사기판매사건을 수사중인 대구달서경찰서는 18일 현대자동차영업사원 강모(32) 이모씨(33)등이 위조된 자동차출고증과 입금전표를 직접 발행한 사실을 중시, 현대직원들이 이 과정에 개입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조사하고 있다.경찰은 또 곽모씨(49)의 경우 사무실까지 차려놓고 1백여대 이상을 판매한사실을 밝혀내고 중간판매 알선책들의 사기판매 가담여부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

한편 현대자동차측은 지난해 12월 이미 자동차할인을 미끼로 한 사기판매가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대책회의까지 연것으로 알려졌으나 판매실적에만급급, 차량이 정상적으로 출고됐다며 대책을 미뤄 더 큰 피해를 불렀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