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정기 회복사업의 일환으로 일제잔재 뿌리뽑기에 나선 경북도는 이 사업이 정부방침에 따라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전국에서 자문전화가 쇄도하자 기쁜 비명.오장홍 문화체육과장은 "일제가 박은 쇠말뚝 제거작업에 일부지역 군부대까지 동참, 탐지기를 동원하는등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며 당초 걱정했던 신고 건수 미달우려는 말끔히 해소됐다며 환한 표정.
오과장은 광복 50주년을 맞아 또다른 일제잔재 제거작업을 기획중이라며 기획작업에 관한한 경북도가 선도할 것이라 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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