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봄철 관광성수기를 맞아 여행객의 편의를 위해 설악산과 서울 롯데월드등 유명관광지를 왕복하는 무궁화호 임시열차를 편성, 운영한다.18일 부산역을 출발, 동대구역(오후9시5분착)을 경유해 강릉역에 도착하는설악산 등산열차는 이튿날 오후3시 강릉에서 되돌아오는 코스로 회비는 동대구역기준 3만5천8백원이다.29일 임시운행되는 계절관광열차는 동대구역(오전8시발)~용산역(낮12시착,30일오후6시발)~동대구역(오후10시착) 철도여행코스로 회비는 3만3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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