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시 동장 1백50명 정년보장 소송 움직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5월 임기가 만료되는 서울시내 별정직 동장 1백50여명이 정년보장을 요구하는 행정소송과 헌법소원을 제기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서울시 동장친목회 사무총장 박도식씨(동대문구 이문3동장)는 13일 "정부가읍·면·동장을 별정직에서 일반직으로 바꾸면서 임기제를 명목으로 한창 일할 나이의 동장들을 사퇴시키는 것은 공무원법과 헌법에 위배된다"며 "이달중 행정소송과 헌법소원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들은 13일오후 모임을 갖고 1인당 20만원씩을 거둬 행정소송과 헌법소원비용을 마련하고 오는 5월 물러나는 서울시내 2백60여명의 동장을 포함, 전국 8백여명의 읍·면·동장을 상대로 소송 동참을 촉구할 계획이다.내무부는 지난 88년 5월 공무원의 중립성 확보를 위해 별정직 읍·면·동장들을 7년 임기(2년 연장 포함)를 마치면 물러나도록 하고 그 자리는 일반직공무원으로 충원한다는 내용의 규칙을 제정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