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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정대원 청도경찰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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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정대원 청도경찰서장(44)은 "민주화, 세계화에 걸맞은 민주경찰상 적립에 주력하고 지역 민생치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안동이 고향인 정서장은 영남대법대를 졸업, 79년 경찰간부 27기로 출발 서올마포경찰서 형사, 강력과장, 서울경찰청 수사계장을 거쳤다.부인 오수교씨(44)와의 사이에 1남1녀, 취미는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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