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주-운전시험장 사고 다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진주 운전면허시험장의 안전시설 미흡과 안전관리 소홀로 사고가 잇따라 안전시설물 점검등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다.지난 15일 서부자동차학원(진주시 호탄동)에서 장거리 주행시험을 치던 성영진씨(50·진주시 상봉서동)가 운전미숙으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바람에 이곳에서 대기중이던 신모씨(27·산청군 산청읍)와 채모씨(33·여·진주시 가좌동)등 7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해 10월에는 창신자동차학원에서 강사도 없이 주행연습을 하던 교습생이제동잘못으로 방호벽을 받아 교습을 받으러온 엄마와 함께 대기하던 문모양(2)이 치어 숨지는등 안전시설 미흡으로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현재 진주면허시험장 2곳에서 한달 평균 2천여명이 기능시험에 응시하고 있으나 시험장의 안전시설과 구조가 부적합하고 안전요원까지 배치하지 않은채주행시험을 치르고있어 안전사고의 우려가 높다.

따라서 면허시험장의 안전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안전사고 발생요인을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근본적인 개선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