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성 한빛아파트 잔여분 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대구시 달성군 한빛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은 19일 달성군청과 화원.옥포아파트 건립현장에서 총회를 열어 아파트 잔여공사를 보증사가 아닌 우수 주택업체에서 맡아 줄 것을 대구시와 달성군에 요구키로 결의했다.이에따라 보증회사인 성화건설이 추진키로 했던 1차단지 잔여분공사를 못하게 되는등 1.2.3차 단지별 재시공자체가 대구시.달성군과 입주예정자들의 입장차이로 어렵게 됐다.각 단지별 잔여공사를 보증업체인 성화건설과 주택공제조합.성지주택에 맡기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있는 대구시와 달성군은 "우수업체 선정요구는 원칙에서 벗어난 것이며 공사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전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