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고 실권자 등소평은 1주일간 고열증세를 보인뒤 현재 북경의 한 병원에 입원중이라고 대만의 연합보가 22일 보도했다.신문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90세의 고령인 등이 안정된 상태를 보이고있다고 전하고 그러나 뇌의 혈액 순환이 나빠서 사고능력이 저하되고 반응이둔화됐다고말했다.
소식통은 등이 2주일전 고열증세를 보여 북경의 인민해방군 301병원에 입원했으며 의사들은 그가 계속 간호를 받아야 한다고 지시했다고 말했다.소식통은 또 등의 상태가 모택동의 말년에 나타났던 증상과 비슷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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