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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마케팅센터'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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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통신망구축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정보통신에 관한 전문적 기술자문과 상담을 해주는 상담센터가 문을 열었다.한국통신대구사업본부는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통신망전문기술자문및 정보통신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텔레마케팅(TM)센터를 대구태평전화국에 설치하고 31일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갔다.

텔레마케팅센터에는 전문상담요원 8명이 배치돼 효율적인 기업통신망구축,정보통신 이용상의 어려움, 텔레마케팅기법 등을 상담해주고 정보통신 신규서비스정보를 제공한다.

텔레마케팅센터는 자동음성서비스기능, 각종 정보통신상품과 고객정보 등을저장하여 검색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등을 갖추고 있다.

또 전국의 한국통신 텔레마케팅센터와 통합시스템을 구축, 다른 지역의 정보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텔레마케팅센터는 클로버전화(080-071-0000)로 전화요금부담없이 이용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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