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로.경월소주 점유율 65%로 약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3월까지 조사지방소주업체들이 진로와 경월의 약진에 밀려 조업을 단축하는 등갈수록 어려움을 면치 못하고 있다.

3일 대한주류공업협회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20일까지 진로의점유율은 52.3%, 경월은 12.4%로 양사의 점유율이 64.7%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6.7%에 비해 8.0% 포인트 증가했다.

이 때문에 올들어 지난달 20일까지 충북소주의 경우 판매량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58% 격감했으며 충남의 선양소주도 39%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또 대구의 금복주는 31%, 마산의 무학소주는 24%, 전북의 보배는 20%, 부산의 대선소주는 17%, 전남의 보해는 11% 각각 감소했다.

이에따라 일부 업체들이 불가피하게 조업을 단축하는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