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지리산 위락시설 추진, 민간단체 크게 반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도가 지리산인근 2만평규모에 위락시설단지를 조성하려하자 민간단체들이 무분별한 개발로 국립공원의 자연경관을 훼손하려 한다면서 발발하고 있다.마창시민연합과 마산.창원YMCA, 마산.창원.부산 환경운동연합등 시민단체들은 지난31일 경남도에 보낸 공개질의서를 통해 지리산위락시설단지 건설계획안과 협약내용을 공개할 것을 요구하고 지방선거를 겨냥한 선심공약이 아닌지를 따졌다. 또 이들 사회단체는 대규모개발보다는 지역적 특성과 문화.역사적 장점을 살려 종합적인 자연보존계획을 먼저 세울 것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