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44건이나의성 의성군내 지난해 공사 44건이 무더기로 공기를 넘겨 늑장을 부리고 있다.
사업비 4억4천만원을 투입하는 비안면 옥연리 농어촌도로 1·9㎞(폭8m)포장은 당초 착공계획이 94년 12월5일로 늦어져 동절기 공사를 하지못해 착공이올해로 늦어지고 있다.
또 사업비 4억원을 투자하는 옥산면 금학리~오류리간 군도로 2㎞(폭6m)확장포장사업도 당초 착공계획이 94년 5월17일 이었는데 공사도중 겨울을 맞아공사 마무리가 올해로 늦어졌다.
군내에는 이와 비슷한 94년 공사 44건(총사업비 48억8천여만원)의 착공및 준공이 모두 당해연도에 되지않고 올해로 이월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