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김윤환정무 "개헌은 잘못전달" 해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윤환정무장관은 21일 시사주간지 '한겨레 21'과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중임제 개헌을 거론한 것과 관련, "대통령 임기가 3년이나 남은 시점에서 개헌문제를 제기되는 것은 적절치 못할 뿐 아니라 제기할 필요도 없다"고 자신의 진의가 잘못전달됐음을 거듭 강조.김장관은 "그렇게 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제기한 것이 아니라 오는 97년 각당대선후보를 선출하는 시점에 자연스럽게 논의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을 전망한 것"이라고 해명.

김장관은 "인터뷰 내용의 핵심은 여권내 주도세력에 대한 개편과 김대중씨의정치포기 선언을 솔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었다"고 부연.한편 김장관은 이날 오후 대구로 내려가 본격적인 경북지역 지방선거 준비에착수.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