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여름 남성패션-편안하고 멋스런 노타이차림 유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여름 남성패션은 편안하고 멋스런 노타이차림이 유행할 전망이다.하얀 와이셔츠에 넥타이, 딱딱한 정장의 전형적인 양복차림대신 격식에 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노타이차림 남성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특히 최근들어 30대 신세대남성'우모족'이 새롭게 등장, 이같은 남성복의 패션화, 캐주얼화를 부채질할 것으로 보인다. 이태리어로 남성을 뜻하는 '우모(Umo)'는 처녀같이 보이는 기혼여성을 뜻하는'미시'의 대칭되는 개념으로 미혼같이 보이는 멋쟁이남성을 지칭하는 용어.목을 죄는 넥타이로부터의 해방과 함께 전통적인 하얀 셔츠대신 연분홍, 연하늘빛 등 파스텔색상의 남방이나 버튼다운셔츠, 차이나칼라 셔츠, 라운드칼라셔츠 등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셔츠들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정장수트 역시 캐주얼풍의 편안한 디자인이 주류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부드러운 소재에 어깨 패드도 얇고 부드러운 것을 넣거나 아예 넣지 않은 것이많아지고 있다. 허리선이 좁고 길이가 긴, 단추 3~4개 짜리의 복고풍 싱글재킷이 유행흐름을 타며 소재는 린넨, 쿨울 등이 많이 사용되고 베이지, 흰색이 주색상으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