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마을을 현대적 생활환경으로개선하고 종합생산시설도 유치하는 문화마을조성이 당국의 사전계획미비로 보상가마찰이 빚어지는등 사업이 착공도 못한채 겉돌고 있다.안동시는 와룡면 가구리 1만6천3백평 부지에 단독주택 71세대와 근린생활 공동생활 유통시설과 주차장 마을회관 공동작업장 농기계 보관창고 오폐수처리장등이 들어서는 문화마을조성 사업을 지난 연말 착공키로 했었다.그런데 시는 36억2천만원이 소요되는 이 사업을 농진공에 위탁 시행했으나 농진공은 당초 지난 연말 착공 계획이던 이 사업을 5개월이 넘도록 지주들과의보상협의가 난항을 거듭, 착공도 못하고 있다.
문화마을이 조성되는 와룡면은 안동시에서 8.2㎞에 위치해 장차 시배후 주거지역으로 개발 잠재력이 높게 나타나 조속한 사업착공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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