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중형차 수준의 편의장비와 고급외장을 채택, 사양을 대폭 고급화한 '신형 캐피탈'을 25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신형 캐피탈은 준중형모델중 최상위급인 1백15마력의 출력을 갖춘 차종으로 듀얼타입의 배기파이프, 접이식 진동백미러, 조수석 선바이저, 고급형 3웨이스피커 등 각종 편의 장비 및 내외장 사양을 채택하고 있다.
시판가격은 1천5백cc GS Di가 8백5만원, LS Di가 8백35만원이며 운전석 에어백은 선택사양으로 7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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