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단의 원활한 화물수송을 위해서는 동해남부선 복선화가 시급한 것으로지적되고 있다.울산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 48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1천억원이상 대규모 사업비가 들어가는 1종사업에 대한 민자유치사업 우선순위도를 조사한 결과 58인 24개업체가 부산~울산~경주 동해남부선 복선화를 1순위로 들었다.그리고 18개업체는 남창~망향~덕하~울산~효문역간등 3개노선의 울산도시고속화 도로를 건설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특히 민자유치사업에 참여할 경우 특별부가세 감면에 대해서는 28개 업체가현수준이 적절하다고 응답했고 12개업체는 감세율을 80% 수준까지 상향조정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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