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인네거리 고가도로 건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도시가스 폭발사고지점 일대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대구시 달서구 상인네거리에 월성동과 상인동을 잇는 길이 7백m의 고가도로를 건설키로하고 이에 소요되는 예산 2백억원을 특별교부세로 지원해 줄것을 정부에 건의했다.시의 이번 계획은 사고지점 일대가 아파트단지와 학교등의 밀집으로 교통혼잡이 극심한데다 이번 폭발 사고를 계기로 이일대에 대한 획기적인 교통 개선책의 필요성이 제기돼 마련됐다.

시가 계획한 달서구 상인네거리에 건설될 고가도로는 폭 20m(4차선),길이 7백m로 이번 교차점 입체화 사업이 완료되면 월배지역의 동서간 교통소통이 원활해짐은 물론 영남중고앞 네거리의 교통사고도 크게 줄일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정부로부터 예산 지원이 확정되면 올해 실시설계에 들어가 97년까지 공사를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우정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