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쇠화로에 이름등 새겨-거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거창군 의회의원들이 자신들의 의회활동기간등을 새겨넣은 기념 쇠화로를 군비로 제작해 주민들의 빈축이 대단.거창군의회에 따르면 의원들이 초대의원을 지냈음을 표시하기위해 개당 15만여원하는 쇠화로에 자신들의 이름과 의회마크, 초대의원기념 91년 4월~95년 6월이란 활자를 새겨 하나씩 나누어 가졌다는 것.

주민들은 "군비를 들여 사적인 기념물을 만든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라며 맹비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