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가뭄피해 불구 수세 전액징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지개량조합이 농사철 농업용수를 제대로 공급하지 않고 해마다 많은 수세를 징수하고 있어 농민(조합원)들로부터 반발을 사고있다.예천군 농지개량조합의 경우 지난해 4천5백여 조합원들로부터 1억2천9백여만원의 수세를 징수했다.

농민들은 지난해 심한 가뭄으로 농업용수를 원활히 공급받지 못해 예년에 비해 20~30%의 벼농사 감수피해를 입었는데도 농조측은 수세 전액을 징수했다며시정을 요구했다.

용문면 지보면 조합원들은 지난해 모내기철 양수장 가동을 제때하지 못해 모가 말라 죽었고 밭작물은 60%이상 감수피해를 입었는데도 농조측은 피해보상규정에 미달된다며 수세 전액을 징수, 조합원들에게 많은 부담을 주었다고 주장하고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수로확장, 저수지확장등 기반시설을 확충해 조합원들의 피해를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