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택 가스배관 의무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모든 신축주택에 가스배관 설치가 의무화되고 자연녹지지역내의 건폐율이 대폭 확대된다.20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가스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앞으로 공동주택 등 새로 짓는 모든 주택에 대해서는 가스배관 설치를 의무화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현재 배달용 가스통에 담긴 LPG(액화석유가스)를 가정에서 사용하는 대구·부산·광주등 지역에서는 앞으로 지역별로 가스공동저장고를 설치,배관망을 통해 각 가정에서 LP가스 등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건교부는 이와 함께 자연녹지 지역내 자연취락지구의 건폐율을 현행 20% 이하에서 40% 이하로 대폭늘려 예를 들어 자연취락지구내 1백평의 대지의 경우바닥면적 40평 건물까지는 지을 수 있도록 했다.

대지 최소면적도 3백50㎡ 이상에서 2백~2백50㎡ 이상으로 낮춰 자연녹지내 1백평 미만의 소규모 대지에도 주택 등 건축물을 신축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