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무역대표단 방일, 쌀 원조요청 관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김종천특파원]북한 국제무역촉진위원회의 이성록위원장을 비롯한 간부급 대표단이 24일부터 5일간 일본을 방문, 식량부족 해소를 위한 쌀 원조 요청목적이 아닌가하는 관측이 나돌아 주목되고 있다.조총련등 북한관계 소식통에 따르면 이위원장등은 공식적으로는 쿄토(경도)에서 열릴 '북.일우호 예술페스티벌'의 준비회의에 참석키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방일기간중 지난3월 연립3당 방북단을 이끌고 평양에 갔던 자민당의 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전부총리 겸 외상을 면담할 예정이라는 점등을 들어 정치적인 의미가 내포돼 있고, 특히 심각한 식량난 해소를 위한 일본의 잉여 쌀 원조를 요청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