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될 제4회 서울컵 국제복싱대회에는 주최국 한국을 포함, 15개국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이 지난달 31일 서울컵 대회 참가 신청서 접수를 마감한결과 필리핀과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태국, 중국 등 13개국이 참가 의사를밝혀왔으며 이들 나라 외에 신청서를 내지는 않았지만 카자흐스탄의 참가가 확실해 한국까지 포함하면 모두 15개국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바로 전대회인 지난 92년 대회가 17개국이 참가했던 데 비하면 2개국이줄어든 것이다.
한국은 국가대표 1·2진을 각각 A·B팀으로 편성, 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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