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영주시 풍기읍 국립공원 소백산내 희방사주변이 대대적으로 개발된다.영주시는 연간 20만명이 찾아들고 있는 희방사와 영남 제1의 폭포인 희방폭포(높이 28m)일대 5만1천6백㎡를 21억원을 들여 개발키로 했다.개발계획에 의하면 영주~원주간 국도5호선인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 희방사진입부 1만㎡에 2개 주차장을 개설하고 4천4백㎡에 호텔등 숙박시설과 1천1백㎡에 상업시설등을 조성, 하루 1천여대의 차량과3백여명의 관광객을 수용할수 있는 시설을 갖춘다는 것.
이 개발사업이 완공되면 희방폭포부근 무허가 음식점 및 상가들이 모두 철거이전돼 국내 최대자연경관 휴양지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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