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김천시는 총예산 74억원을 들여 시민의 오랜숙원사업인 감천면 진입로 경부선 철도박스 개설사업을 내년 연말 완공계획으로 올연말부터 착공키로했다.국도 3.4.30호선과 연결되는 김천시 지좌동 경부선철도 감천건널목은 통과구간이 36.5m로 긴데다 노폭마저 5m로 협소하여 건널목 통과차량들이 종종 열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 주민들이 불안해 왔다는 것이다.지난1일 협의를 위해 대전지방철도청을 방문한 이원식김천시 건설과장은 철도청관계자들과 철도박스를 개설하는데는원칙적으로 합의를 보고 열차내왕이많은 경부선철도에서 프론트재킹공법중 각광추진은 처음 시도되어 안심할 수없다며 라이프루프식의 공법추진을 제의받았다는 것이다.
시는 철도청과 협의가 끝나는데로 길이 22m(노폭 20m 4선) 감천철도박스 개설사업을 착공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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