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1일 오후2시군위군 소보면 송원2리 이경식씨(55)소유 과수원에서군내 과수농민 2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농학박사 가누카시씨를 초청,과수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학술 토론회를 가졌다.이날 토론회에서 가누카시박사는 "WTO에 대비, 경쟁 농산품중 과수재배가 전망이 밝은 것은 사실이지만 무엇보다 고부가가치의 과일을 생산하기 위해 재배기술 품종개선등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사과의 경우 한국의 토질과 기후등의 조건이 고품질 사과를 생산할 수있는 여건은 마련된 셈이지만 재배기술 품종개발등이 일본에 비해 낙후되어 있다면서 연구사업이 지속적으로 전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한편 재배 농민들은 군위군 소보면의 대구사과연구소가 활발한 연구활동을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지원책을 확대해줄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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