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U:미국 지상군 파견 철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정서환특파원]윌리엄 페리 미국방장관은 5일 미국은 보스니아에 지상군을 파견하지 않는 대신 최첨단 무인 첩보비행기를 투입하고 필요한 모든 군사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페리 장관은 이날 프랑스에서 열린 나토와 유럽연합 국방장관 회담에 참석후귀국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미국은 보스니아 사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런데 미국이 제공키로한 이 비행기는 '약탈자'라는 별명을 가진 초소형으로 야간용 탐지기능및 카메라를 부착하고 저공비행이 가능해 고도의 정찰을 하면서도 조종사가 타지 않아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것.그러나 미국은 또 인질로 잡힌 해병대원 2천여명을 구출하기 위해 특공대를투입할 것이라는 보도를부인하고 이번 사태를 이성적으로 해결하기를 세르비아에 촉구한다고 페리장관은 덧붙였다.

한편 밥 덜 공화당 상원원내총무는 "유엔의 보스니아 철수와 무기금수 해제조치는 엄청난 재앙을 불러 올 것"이라며 유엔군의 계속 주둔을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