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송광호특파원]모스크바에 6일 새벽 3시(현지시간) 국부적인 약한지진이 기록됐다고 러 니콜가이 샬리모프 생태계연합 공동의장이 밝혔다.샬리모프의장은 이날 지진의 진앙지는 모스크바 호텔 부근이었다고 지적하고, 이 지진의 강도가 너무 약해 지하실의 경우에만 겨우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고 말했다.러 환경학자들에 의하면 모스크바는 지각구조상 매년 10~12번의 약진이 가해지고 있다고 밝히고, 지난해에도 모스크바 여러곳에서 비슷한 국부적인 지진이발생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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