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O 라이트미들급 챔피언 지안프랑코 로시(37·이탈리아)가 두차례에 걸친 약물테스트 결과 모두 양성반응을 보여 2년동안 선수생활을 할 수 없게됐다.이탈리아 복싱연맹은 6일(한국시간) 로시가 최근 두 번째 실시된 도핑테스트에서도 지난달 17일 미국의 베논 필립스와 대결후 실시된 첫번째와 마찬가지로금지약물인 암페타민에 대해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로시는 타이틀 박탈과 함께 자동적으로 2년간의 활동금지 조치를받게 돼 현재 37세의 노장임을 감안할 때 선수생활을 마감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로시는 지난 87년부터 88년까지 WBC 왕좌에, 그리고 89년부터 94년까지 IBF타이틀을 보유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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