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스포츠-로시 약물 양성반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WBO 라이트미들급 챔피언 지안프랑코 로시(37·이탈리아)가 두차례에 걸친 약물테스트 결과 모두 양성반응을 보여 2년동안 선수생활을 할 수 없게됐다.이탈리아 복싱연맹은 6일(한국시간) 로시가 최근 두 번째 실시된 도핑테스트에서도 지난달 17일 미국의 베논 필립스와 대결후 실시된 첫번째와 마찬가지로금지약물인 암페타민에 대해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로시는 타이틀 박탈과 함께 자동적으로 2년간의 활동금지 조치를받게 돼 현재 37세의 노장임을 감안할 때 선수생활을 마감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로시는 지난 87년부터 88년까지 WBC 왕좌에, 그리고 89년부터 94년까지 IBF타이틀을 보유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