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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공·현풍 등 달성지역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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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논공,현풍등 달성군의 비도시계획지역을 대구시 도시계획구역에포함시키로 하는등 달성군 편입에 따른 대구광역시 도시기본계획 재수립에 착수한다.시는 이에따라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용역비 3억7천6백만원을 확보,지난 5일전문기관에 용역 의뢰했으며 용역기간중인 내년 2월 기본계획 수립에따른 주민공청회를 가질 예정이다.

달성군 편입에 따른 대구시 도시기본계획은 20년후인 2016년을 목표연도로하고 목표연도 인구 3백20만명을 기준으로 만들어지며 현재의 시 도시계획구역7백90㎢가 9백70㎢로 확대된다.

특히 이번 계획에서는기존의 대구도시계획구역인 달성군 화원,가창,하빈,옥포면지역을 포함 달성군 전지역이 대구시 도시계획구역으로 확대된다.또 토지 자원의 효율적 관리차원에서 달성군의 개발 방향이 제시되고 기존의 시가지 기능도 재검토되게 된다.

시는 이번 도시기본계획을 내년 7월까지 용역을 마쳐 12월에는 중앙부처와협의를 끝내고 기본계획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우정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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