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그물 당기던 선원, 줄에 몸감겨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후2시쯤 영덕군 축산면 축산항 앞바다에서 조업중이던 포항선적 53t급저인망어선 효창호(선장김북보.41)에서 그물을 당겨 올리던 선원 공억만씨(61.영덕군 축산면 축산3리)가 그물을 연결하는 줄에 몸이 감겨 숨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