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구청장 후보자합동연설회가 20일 오후 4시 달서구 월성동 송일국교에서 2천5백여명의 청중이 운집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속에서 열렸다.이날 연설회에서 세후보는 모두 청렴성과 소신을 갖춘 후보임을 강조하고 조용길후보(56)는 '달서구의 잠롱', 김대희후보(42)는 '젊은달서 40대 전진배치'황대현후보(58)는 '행정전문가 선진발전'을 구호로 내세웠다.조후보는 "키작은 순서대로 청장을 뽑자"며 "작은 고추가 맵다는 사실을 보여주도록 청장으로 뽑아달라"고 호소했다.김후보는 "우리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설해 '밥상살리기행정'을 펴겠다"고말하고 "4월28일을 달서구민애도의날로 선포하고 달서장기발전위원회를 만들겠다"고 공약.황후보는 "앞 두후보처럼 상대비방을 하지않겠다"며 "전산신문고제도와 행정정보공개등 주민행정참여 확대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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