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민선상주시장 당선이 확정된 김근수씨(59·무소속)는 상주시 남성동에서 출생.상주국교·농잠중·대구계성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다.
지난61년 국가재건최고회의 간부요원 공개채용시험에 합격, 중앙정보부(주사보)근무가 공직생활의 인연이 돼 안기부 제1차장 보훈처장(2년)을 거친 정보통.
지난13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당선자는 국가보훈처장 근무시 언론에 남다른관심을 가져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노련한 행정추진력과 매사에 학구파라는 평을 듣고있다.
부인 서계근씨(58)와 사이에 2남1녀를 두고있으며 취미는 독서. (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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