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대 합격권 인문 1백65점 자연1백29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5월말 대성학력개발연구소에서 실시한 대학 본고사 모의시험에서는서울대 지원 희망자의 경우 3백점 만점에 인문계열 경우 1백78점, 자연계열경우 1백58점이면 상위권 학과 합격이 충분할 것으로 분석됐으며, 인문계 1백65점-자연계 1백29점 선은 합격 안정권으로 분석됐다.또 인문계 1백56점-자연계 1백16점은 합격 가능권으로 분류됐다.학과별로는 2백점이면 법대(내신1등급 기준), 1백78점은 경영-정치-중문과합격선으로, 1백65점은 사범대 각 학과, 1백56점은 농경제-소비자아동학과등의 합격선으로 분석됐다.

또 자연계열 학과 중에서는 물리-의예과는 1백95점, 전기-전자 등은 1백76점, 산업공-수학 등은 1백58점, 제약-자원공학과 등은 1백51점(이상 내신1등급 기준)이 합격선으로 분석됐다. 그외 내신 2등급 기준으로 1백29-1백43점이면 농화학-조경-수의학과 합격이 가능하고, 일부 학과는 내신 3-4등급에 1백16점 정도돼도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일신학원측은 분석했다. 〈학과별합격 예상선 별표〉

〈박종봉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