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관기 근대5종, 경북도청 근대4종 "최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청의 박정칠이 제6회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 근대5종대회에서 근대4종 부문의 일반부 정상에 올랐다.박정칠은 30일 국군체육부대에서 벌어진 대회마지막날 근대4종 일반부 경기에서 4천5백23점을 얻어 우승했다.

안성근(경북도청)도 일반부에서 4천2백38점을 획득, 3위를 차지했다.경북도청은 일반부단체전에서도 1만6천5백24점을 기록, 대구계명대(1만5천2백51점)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근대5종에서는 지난해 히로시마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명건(상무)이승마에서 만점을 기록하는등 전종목에서 고른 기량을 발휘, 5천6백47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