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방공직 사회의 활력화 및 행정서비스 확대를 위해 토요일 격주전일 근무제를 실시한다.시는 이에따라 1일부터 8월말까지 본청 통계전산담당관실, 시민과, 공무원교육원등 3개부서에 대해 토요일근무조 및 비근무조를 편성, 근무조는 8시간 전일 근무토록 했다.
시는 2개월간 3개부서에 한해 토요일 전일근무를 시범 실시한후 문제점을보완해 10월부터 12월까지는 시행 가능한 모든기관에 확대 실시할 예정이며내년부터는 민간기업에 확산되는 추이등을 분석, 제도개선등을 통해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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