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뺑소니 2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달성경찰서는 3일 음주 뺑소니 운전사 박명현씨(24.대구시 달성군화원읍 설화리)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2일 새벽1시30분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성산리 대백아파트 앞길에서 경북7고5093호 1t 화물트럭을 술에 취한채 몰고가다 길가던 인근 신동직물 여직원 진혜련양(18)과 이애경양(17)을 치어 진양은 그자리에서 숨지고 이양은 경상을 입었다는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