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현대정공 울산공장 노사양측이 임금협상안을 놓고 난항을 겪고있는 가운데 일부 노조원들이 노조집행부의 강경노선에 반발, 회사측에 제시한 임금인상안에 대한 조합원총회 소집을 요구하는등 노·노갈등이 심화되고있다.현대정공 울산공장 중기사업부노조대의원 김갑율씨(35)등 노조원들은 노조집행부가 올 임협과정에서 회사측이 제시한 임금인상안을 조합원 총회에부치지 않는데 반발, 전체 노조원의 62%인 1천9백61명의 서명을 받아 총회소집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노조측은 "일부 조합원들의 총회소집요구는 회사측의 계획된 노조분열 책동"이라고 반발하고 있어 노노갈등의 더욱증폭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