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과 청주시청이 제11회 전국여자실업핸드볼대회에서 각각 서전을승리로 장식하며 상큼한 출발을 했다.청주시청은 5일 전남 여수진남체육관에서 개막된 대회 풀리그 첫 경기에서김은희와 황은주(이상 6골) 등 주전 전원이 고른 득점력을 선보인데 힘입어동성제약을 27대19로 대파했다.
또 대구시청은 종근당과의 경기서 전반을 9대11 두골차로 뒤졌으나 후반적극적인 공세로 반격, 22대20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어냈다.◇ 첫날 전적
△풀리그
대구시청 22-20 종 근 당
청주시청 27-19 동성제약
금강고려 18-15 광주시청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경찰청장, 강경대응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