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PC마당-가로등 전주이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로등이나 전주 위에 달려 있는 송수신기를 통해 데이터 신호를 전달하는새로운 방식의 무선 PC통신망이 미국에서 가동되고 있다.미과학전문지 파퓰러사이언스 최신호에따르면 '리초체트'라는 이 무선통신망은 별도의 기지국을 세워 송수신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4백m에서 1.6㎞ 간격으로 가로등이나 전주 위에 구두박스 크기의 송수신기를 매달고 1백~1백20개의 전주마다 '무선접속점'을 설치, 이를 전화망에 연결한 것.랩탑이나 초소형 휴대용PC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리초체트를 개발한 메트리컴사가 공급하는 소형모뎀(변복조기)만 갖추면 거리에서도 이 망을 통해각 업체들의 통신망에 접속하거나 인터네트 또는 컴퓨서브 같은 온라인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